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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MBC배] 전반 지배한 고려대 전현우-장태빈 “독기 품고 최선 다하겠다”

마찬가지로 장태빈도 후반을 돌아보며 “동생들이 재능이 많은 선수들이다. 나도 그랬듯 아직 경험이 부족할 뿐이다. 벤치에서 지켜보며 아쉽긴 했지만 후반에 내가 다시 들어가 동생들과 토킹을 원활히 해서 집중력을 잃지 않게 해줬다”고 말했다.한편 장태빈은 개인적으로 이날 6어시스트의 경기 운영에 대해 마음이 편했다는 속마음도 전했다. “특별한 건 없었는데 주희정 코치님이 패턴을 많이 활용하라 하셨고, 팀원들에게 다양한 지시도 해보라 하셨다. 팀원들이 슛도 워낙 잘 들어간 덕분에 패스를 주는데 자신감이 붙었다. 마음 편히 경기 운영을 했다.”2승을 선점한 고려대는 오는 16일 동국대와의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특히 전현우와 장태빈에게 있어서는 KBL 신인 드래프트에 함께 참가할 변준형과 맞대결을 펼치는 만큼 각오가 남다를 만한 경기다.먼저 장태빈은 “(변)준형이가 동포지션의 라이벌이라기엔 내가 부족한 게 많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 보단 팀플레이를 잘 맞춰나가고 싶다. 우리 앞선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독기를 품고 경기에 나설 생각이다”라며 동국대전을 내다봤다.전현우도 “어쨌든 우리는 강팀이다. 약한 포지션이 있으면 다른 쪽에서 도와주면 된다. 준형이와는 자주 연락을 하는데 1순위 후보라는 것에 대해 우리 둘 다 스트레스를 받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그런걸 떠나서 이번에 만나면 부상 없이 둘 다 잘했으면 좋겠다”며 인터뷰를 마쳤다.# 사진_한필상 기자  2018-07-13   김용호(kk2539@hanmail.net)저작권자 ⓒ 점프볼.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점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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